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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지도부 용혜인 후보자 부적격 의견 전달 보도에 청와대·민주당 "사실 아냐"

기사 8건 · 7개 매체 · 2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보도 균형
쉬운 요약
한눈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 의견을 청와대에 전달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자세히

조선일보는 9월 8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부적격' 의견을 청와대에 전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여권 핵심 관계자는 여당 지도부가 용 후보자를 옹호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청와대에 전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김민석 대표는 9월 6일 서울공항에서 열린 이 대통령의 프랑스 순방 환송 행사 때 대통령을 만나 용 후보자 임명에 부정적인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9월 8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용혜인 후보자에 대한 '부적격' 의견을 청와대에 전달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특별히 확인된 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청와대는 "당 지도부로부터 지명 철회나 사퇴 요청을 받은 바 없다"며, "인사위원장의 책임하에 인사시스템을 거쳐 지명된 후보이므로 인사청문회를 거치는 것이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도 9월 8일, 용혜인 후보자에 대한 '부적격' 의견을 대통령에게 전달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오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유튜브 '민주당티비' 방송에 출연해, 자신이 서울공항에서 대통령에게 그런 이야기를 했다는 보도는 오보라고 언급했습니다.

용어·배경

인사청문회: 국회에서 고위 공직 후보자의 자격과 능력을 검증하는 절차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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