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탁구채 고가 판매 및 환불 거부 논란
기사 7건 · 4개 매체 · 9월 7일부터 2일째 · 1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한 중학생이 학교 준비물을 사기 위해 문구점에서 탁구채를 시중 가격보다 비싸게 샀다가 환불을 거부당해 논란이 됐습니다. 이 문구점은 논란이 커지자 간판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경기 화성 동탄의 한 문구점에서 중학교 1학년 학생이 최근 가격표가 없는 탁구채 2개를 14만 원에 구입했습니다. 학생의 아버지에게 온 카드 승인 문자에는 탁구채와 탁구공, 볼펜 등 구입 대금으로 14만8900원이 찍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결제 직후 학생의 부모가 환불을 요구했지만 문구점은 이를 거부했습니다. 이 문구점에서 개당 7만 원에 판매한 탁구채는 시중에서 2만 원대에 판매되는 제품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건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학생의 아버지 A씨가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알파문구 본사는 다른 가맹점들까지 피해를 보고 있다며 가맹계약 해지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계약한 지 10년이 넘어 즉시 해지가 가능한 상태이며, 본사는 내용증명을 보내는 등 신속히 계약을 종료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탁구채는 알파문구 본사가 공급한 제품이 아니었고, 별도로 확인한 소비자가는 2만 5000원 정도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매장에 남은 상품도 통상 1년이 지나면 반품할 수 없다는 규정에 따라 반품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가맹계약: 가맹본부가 가맹점사업자에게 상표 사용을 허락하고 사업 운영을 지원하며, 가맹점사업자는 가맹본부에 대가를 지급하는 계약입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보수 3건 · 비판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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