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 청년 절반 이상, 진로 불안으로 번아웃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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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일자리를 찾지 못하는 청년 두 명 중 한 명은 심한 정신적, 육체적 소진 상태인 '번아웃'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진로에 대한 불안감으로 분석됐습니다.
자세히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이 국무조정실의 '2024년 청년의 삶 실태조사' 자료를 분석한 보고서를 9월 7일 발표했습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실업 상태인 청년의 절반 이상이 번아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실업 청년의 번아웃 경험률은 약 52.7%로 취업 청년(32.4%)의 약 1.6배에 달했습니다. 특히 구직 기간이 1년을 넘어가면 번아웃을 겪는 청년의 비율이 60%를 넘는 것으로 조사됐는데, 구체적으로는 약 61.8%였습니다.
용어·배경
번아웃: 육체적·정신적으로 소진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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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1건 · 비판적 1
실업 청년 2명 중 1명 ‘번아웃’…가장 큰 원인은 ‘진로 불안’동아일보 · 2시간 전 비판적 ↗
통신사 1건 · 비판적 1
"실업 청년 2명 중 1명 '번아웃' 경험…진로 불안 완화해야"연합뉴스 · 7시간 전 비판적 ↗
진보 1건 · 비판적 1
‘진로 불안’에 탈진한 청년들…실업 청년 절반이상 ‘번아웃’경향신문 · 5시간 전 비판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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