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0년 65세 이상 인구 10% 치매, 진료비 4.4조 전망
기사 6건 · 5개 매체 · 9월 6일부터 2일째 · 2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2040년에는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 이상이 치매를 앓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건복지부가 9월 6일 발간한 '2025 보건복지 백서'에 따르면, 2040년에는 65세 이상 인구 1,715만 명 중 10.34%인 177만 명이 치매 노인일 것으로 예측되었습니다. 고령 인구가 늘어나면서 치매 환자는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65세 이상 노인 1,059만 명 가운데 96만 명(9.09%)이 치매를 앓았습니다. 치매 유병률은 2030년 9.22%(120만 명), 2040년 10.34%(177만 명), 2050년 11.81%(223만 명)로 계속 높아질 것으로 추계되었습니다. 치매는 환자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경제적, 사회적 부담을 더하는 질환으로,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치매 진료비도 2030년에는 최대 4조 원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 분석 결과, 40세 이상 치매 진료비는 2014년 1조 6197억 원에서 2023년 3조 3372억 원까지 10년 새 약 2배로 늘었습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치매 총 진료비는 2026년 최소 3조 4161억 원, 최대 3조 8037억 원 수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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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3건 · 비판적 1 · 중립 2
“2040년엔 65세 이상 노인 10명중 1명 치매”중도·방송 1건 · 중립 1
"2040년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은 치매"통신사 2건 · 중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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