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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서 경찰, 고발인 진술 조서에 본인 지장 날인으로 검찰 송치

기사 3건 · 3개 매체 · 9월 4일부터 3일째 · 1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현직 경찰관이 고발인의 진술 조서에 본인의 지장을 찍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이 경찰관은 허위공문서작성 등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자세히

서울 방배경찰서는 9월 4일, 관악경찰서 소속 A 순경을 허위공문서작성 및 허위작성공문서행사 등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 순경은 2025년 12월, 관악경찰서에서 고발인 조사를 받으러 온 B씨 대신 자신의 지장을 찍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B씨가 '조서에 지장을 찍어야 하느냐'고 묻자 A 순경이 '필요 없다'는 취지로 답해 B씨는 지장을 찍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B씨가 정보공개를 청구했는데 조서에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의 지장이 찍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에 문의한 결과 A 순경이 찍었다는 회신을 받아 B씨가 A 순경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관악경찰서는 9월 3일 A 순경을 비수사 부서로 인사이동 조치했습니다. 감찰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용어·배경

송치: 수사기관이 사건을 검찰에 넘기는 절차입니다.

불구속: 피의자를 구속하지 않은 상태에서 수사하거나 재판을 진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허위공문서작성: 공문서에 허위 내용을 기재하여 작성하는 범죄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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