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수시모집, 서울권 대학 모의지원 2년 연속 감소
기사 3건 · 3개 매체 · 9월 4일부터 2일째 · 1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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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앞두고 수험생들이 서울 소재 대학보다 지방 대학에 지원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서울 소재 대학에 모의 지원한 비율은 2년 연속 줄었지만, 비수도권 대학에 지원하는 비율은 늘었습니다.
자세히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가 9월 7일 시작됩니다. 진학사가 9월 4일 최근 5년간(2023~2027학년도) 5만3107명의 수시 모의지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서울 소재 대학에 모의 지원한 비율은 전국 10개 권역에서 2년 연속 감소했습니다. 진학사 분석에서 서울 소재 대학 모의 지원 비율은 최근 5년 새 가장 낮았습니다. 같은 기간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출신 지역 대학을 지원 후보군으로 고려하는 비율이 증가했습니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지난 5년간 비수도권 대학에 수시 전형으로 모의 지원하는 수험생 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용어·배경
수시모집: 대학 입학 전형 중 하나로, 주로 학생부 성적, 면접, 논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학생을 선발하는 제도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통신사 2건 · 중립 2
올 수시 지방대 지원 늘 듯…'인서울' 모의지원은 5년 새 최저연합뉴스 · 1일 전 중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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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1일 전 중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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