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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AI 보안 모델 개발 사업자로 네이버 컨소시엄 선정

기사 4건 · 3개 매체 · 2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정부가 국내 사이버 환경에 맞는 독자적인 보안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네이버 컨소시엄을 사업자로 선정했습니다.

자세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월 3일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의 최종 사업 수행 기관으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에는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과 SK텔레콤 등 2개 사업자(컨소시엄)가 참여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들을 대상으로 발표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은 뛰어난 기술력과 개발 경험을 보유한 대규모 산학연 컨소시엄을 구성했다고 알려졌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에는 정부가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256장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용어·배경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대규모 데이터로 미리 학습된 인공지능 모델입니다.

컨소시엄: 특정 사업이나 프로젝트를 위해 여러 기업이나 단체가 일시적으로 모여 구성한 협력체입니다.

그래픽처리장치(GPU): 컴퓨터 그래픽 처리와 인공지능 연산에 특화된 반도체 장치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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