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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모두의 AI' 수행기관 3곳 선정

기사 9건 · 5개 매체 · 8월 28일부터 6일째 · 3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보도 균형
쉬운 요약
한눈에

전 국민에게 무료로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두의 AI' 사업자로 SK텔레콤·카카오·KT 컨소시엄이 뽑혔습니다. 한겨레는 이 서비스가 올해 안에 나올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자세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28일 '모두의 AI' 프로젝트 공모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공모에는 모두 6개 사업자(컨소시엄)가 참여했고,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거쳐 SK텔레콤 컨소시엄과 카카오 컨소시엄, KT 컨소시엄이 사업을 맡게 됐습니다. 조선일보는 이스트소프트와 엠케이디, 제논 컨소시엄이 탈락했다고 8월 28일 보도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뽑힌 3개 사업자에 올해 그래픽 처리 장치(GPU) B200 512장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용어·배경

컨소시엄: 공동의 목적을 위해 여러 기업이나 단체가 일시적으로 결성하는 연합체입니다.

GPU(그래픽 처리 장치): 컴퓨터에서 그래픽 작업을 빠르게 처리하는 데 쓰이는 핵심 부품으로, 인공지능 학습에 필수적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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