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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李대통령 비난' 北김여정 담화에 "불필요한 비방 멈추고 평화공존 향해 나아가야"

기사 7건 · 6개 매체 · 8월 21일부터 13일째 · 11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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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요약
한눈에

북한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이 한미연합훈련을 비난하고 이재명 대통령을 언급한 담화를 발표하자, 청와대가 이에 유감을 표하며 불필요한 비방을 멈출 것을 촉구했습니다.

자세히

지난 8월 20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동생이자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인 김여정 씨가 담화(공식 발표문)를 내놓았습니다. 이 담화에서 김여정 씨는 한국과 미국이 함께하는 군사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 훈련 축소를 비난하고, 이재명 대통령을 실명으로 언급하며 비방했습니다. 또한 한국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과 한미연합훈련 축소 등을 폄하했다고 언론들은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다음 날인 8월 21일, 한국 대통령의 집무실인 청와대는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유감을 표했습니다. 청와대는 북한이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도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용어·배경

담화: 정부나 단체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는 발표문.

청와대: 대한민국 대통령의 집무실과 관저가 있는 곳.

을지 자유의 방패(UFS): 대한민국과 미국이 함께 실시하는 연합 군사 훈련.

쟁점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비난하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방하는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북한 측의 비방적 언사에 유감을 표하며,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했습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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