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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3개월 만에 1,360원대 하락 마감

기사 12건 · 4개 매체 · 8월 31일부터 3일째 · 5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원/달러 환율이 8월 31일 13개월 만에 장중 1,360원대로 떨어졌습니다. 다음 날인 9월 1일에는 다시 1,370원대로 올랐습니다.

자세히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8월 31일 오후 3시 30분 기준으로 1,368.6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는 직전 거래일 주간 종가보다 3.9원(0.28%) 내린 수치입니다. 같은 기준으로 보면 작년 7월 24일 1,367.2원 이후 1년 1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이날 환율은 오전 9시에 1,379.5원으로 시작했습니다.

9월 1일 오전 9시에는 1,368.3원으로 직전 거래일 주간 종가보다 0.3원(0.02%) 내린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날 오후 3시 30분 기준으로 1,370.4원에 거래를 마감하며 직전 거래일 주간 종가보다 1.8원(0.13%) 올랐습니다. 전날 13개월 만에 1,360원대를 기록했으나, 다시 1,370원대로 상승한 것입니다. 민경원 우리은행 연구원은 전날 환율이 13개월 만에 처음 1,360원대까지 떨어진 만큼, 저가 매수를 노리는 달러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용어·배경

환율: 한 나라의 통화와 다른 나라의 통화 교환 비율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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