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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 해킹 사건, 경찰 정식 수사 착수 및 전담수사팀 구성

기사 15건 · 8개 매체 · 10월 6일부터 2일째 · 8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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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요약
한눈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10월 6일 여러 금융기관 해킹 사건을 정식 수사로 전환해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담수사팀은 4개 팀 28명 규모로 구성됐습니다.

자세히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10월 6일, 금융기관 해킹 사건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객관적인 사실관계 확인을 거쳐 정식 수사로 전환했습니다. 경찰은 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대를 전담수사팀으로 지정했고,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집중 수사할 예정입니다. 전담수사팀은 사이버테러대응과장을 팀장으로 4개 팀, 28명으로 구성됐습니다.

뉴시스는 해킹에 따른 정보 유출 피해가 7개 금융회사에서 확인됐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금융회사는 신한·KB국민·하나·BNK부산은행, 예가람·웰컴저축은행, 현대캐피탈입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통보 사안인지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통보 대상이 되는 사이버범죄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국가핵심기반 해킹 등에 따른 정보통신망법 위반이고, 다른 하나는 전자금융기반시설 해킹 등에 따른 전자금융거래법 위반입니다. 이번 피해 금융기관은 국가핵심기반에 해당하지 않지만, 침해된 시스템이 전자금융기반시설에 해당하면 통보 대상이 될 수 있어 경찰은 금융위원회에 유권해석을 의뢰했습니다.

국수본은 "국민들의 불안을 잠재울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면서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용어·배경

정보통신망법: 정보통신망의 이용을 촉진하고 정보통신서비스를 이용하는 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며 정보통신망을 건전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법률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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