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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학교 개인정보 유출, 유출 규모·시점 관계기관과 조사

기사 3건 · 3개 매체 · 10월 5일부터 3일째 · 1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서울사이버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채용 지원자 등의 개인 정보가 외부로 유출된 사실이 확인돼 학교가 관계 기관과 함께 조사에 나섰습니다.

자세히

서울사이버대학교는 10월 4일 구성원의 개인정보로 추정되는 자료가 외부 사이트에 게시됐다는 통보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학생 및 졸업생의 경우 유출됐거나 유출 가능성이 있는 정보에 학번과 학과, 학적 상태, 성명, 이메일, 연락처, 주소, 생년월일, 입학·학력 정보 등이 포함됐다고 뉴시스는 전했습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교직원의 경우 사번과 성명, 소속, 이메일, 연락처 등이, 채용지원자는 생년월일과 성명, 이메일, 연락처, 주소, 학력정보 등이 포함됐습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 비밀번호 등은 암호화된 형태로 저장돼 있었습니다. 서울사이버대는 현재까지 이 정보가 복호화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학교는 비상대책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관계기관에 신고했으며, 유출 경위 파악과 추가 피해 방지 조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신고 기관에는 교육부 사이버안전센터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이 있습니다. 서울사이버대 관계자는 "정확한 유출 규모와 시점은 관계기관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학교 측은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은 신속히 안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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