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스토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육영수 여사 생가 방문해 영화 <암살자(들)> 비판

기사 4건 · 3개 매체 · 2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월 5일 충북 옥천에 있는 고(故)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장 대표는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자세히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0월 5일 충북 옥천에 있는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찾았습니다. 육영수 여사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배우자입니다. 한겨레는 장 대표가 옥천을 지역구로 둔 박덕흠 국회부의장 등 국민의힘 의원 8명과 함께 생가를 찾아 헌화·묵념했다고 전했습니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장 대표는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 여러분이 국민의힘과 함께 역사전쟁·문화전쟁에 나서달라"며 영화 <암살자(들)> 관련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장 대표는 "좌파 진영에서 이승만 전 대통령과 박정희 전 대통령을 음해하고 폄훼하려는 것은 대한민국의 건국과 산업화마저 부정하려는 것"이라며 "<암살자(들)>은 딱 그 수준에 머물러 있는 영화다. 이런 역사 왜곡을 방치하면 결국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에 따르면 박덕흠 부의장은 제작·배급사에 "영화적 상상이란 말 뒤에 비겁하게 숨지 말고 역사 왜곡으로 깊은 상처를 입은 유가족과 국민께 사과하고 상영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경향신문은 박근혜·박정희 전 대통령 일가가 보수 결집이나 국민의힘 지도부의 구심력 강화가 필요한 국면마다 소환되는 모양새라고 전했습니다.

쟁점

SBS에 따르면 여당이 "영틀막"이라고 비판하는 데 대해 장 대표는 "역사 왜곡에도 '입틀막' 하려는 것 자체가 또 하나의 프레임"이라고 맞받았습니다. 한겨레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10월 5일 페이스북에 "역사비판은 기록과 검증의 몫이고, 영화비판은 비평과 관객의 몫"이라고 적었습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