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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또 공개 비판…"1호 수사관의 자격을 묻는다"

기사 4건 · 3개 매체 · 2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임은정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이 10월 5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공개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임 청장은 김 후보자를 두고 "1호 중수청 수사관의 자격을 묻는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히

임은정 청장은 10월 5일 페이스북에서 김 후보자를 두고 "초대 중수청장은 1호 중수청 수사관"이라며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사람이 1호가 되면 안 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검찰이 해서는 안 될 일을 할 때, 검찰이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을 때 이러면 안 된다고 만류하는 그의 목소리를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임 청장은 김 후보자가 대검 감찰1과장이던 2018년 자신이 '진동균 전 검사 성폭력 의혹'과 관련해 감찰 담당자에 대한 수사·감찰을 요청했으나 묵살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자신을 증인이나 참고인으로 불러 달라고 공개적으로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민원이 묵살된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정보공개를 신청했다며 청문회에 출석할 때 결정문을 지참할 수 있을 듯하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는 임 청장이 서울동부지검장으로 재임 중이던 9월에도 페이스북에서 김 후보자의 이력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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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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