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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경복궁 첫 야외 결혼식 현장 찾아 부부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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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김혜경 여사가 10월 2일 경복궁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첫 야외 결혼식 현장을 찾아 '제1호 부부'를 축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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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는 10월 2일 오후 1시 경복궁 국립고궁박물관 은행나무 쉼터에서 열린 야외 결혼식 현장을 찾았습니다. 첫 결혼식의 주인공인 마이 씨는 에스토니아 출신 유튜버로, 한국인 남편과 결혼했습니다. 마이 씨는 유튜브 '김치귀신 마이'를 통해 한복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김 여사는 마이 씨 부부에게 축하를 전했습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의 10월 4일 서면브리핑에 따르면 김 여사는 청년 결혼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과 문화유산의 일상적 활용을 강조했고, "문화유산이 엄숙한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국민의 일상에서 친근하게 함께하길 바란다"는 기대감도 밝혔습니다. 이 야외 결혼식은 국가유산청이 마련한 행사로 11월 8일까지 매주 주말 총 28쌍의 결혼식이 진행됩니다. 국가유산청은 2027년에는 지원 대상을 80쌍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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