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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영화 '암살자(들)' 관람 후 육영수 여사 죽음 조롱하지 않는다고 주장

기사 3건 · 3개 매체 · 10월 4일부터 2일째 · 1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위원장은 10월 4일 페이스북에 영화 '암살자(들)' 관람 후기를 올리고, 이 영화가 육영수 여사의 죽음을 조롱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자세히

조 위원장은 10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화 '암살자(들)'을 관람한 후기를 올렸습니다. 조 위원장은 이 영화가 문세광의 행위를 옹호하지 않으며 육영수 여사의 죽음도 조롱하지 않는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명예훼손이건 뭐건, 법적 책임질 건도 전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조 위원장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망은 비극이다. 박정희 독재의 만행과 별도로, 육 여사의 죽음에 다시금 애도를 표한다"며 글을 시작했습니다. 영화에 대해서는 "사건 발생 경위, 당국의 수사 결과, 제기되어 온 의혹 내용 등을 다 알고 있음에도 흥미진진했다"고 말했습니다.

조 위원장은 "이 영화에서 제기하는 의혹은 그 이전 MBC, SBS 등 여러 언론에서 제기했던 것을 종합한 것임에도 그때는 침묵하다가 이제 이러는 것"이라며 "극우세력의 문화전쟁이 문화예술의 자유에 대한 심각한 위협을 야기하고 있어" 강한 경각심을 갖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조 위원장은 중앙정보부(현 국가정보원)가 당시 수거해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탄두 등, 육영수 여사 피격과 관련해 국가기관이 갖고 있는 자료를 모두 공개하고, "공개검증을 통해 논란을 잠재우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조 위원장은 색깔론 공격과 중국계 자본 유입 주장 등을 국민의힘 정치인과 극우 세력이 벌이고 있다며,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배우 유해진 씨의 얼굴을 '북한상'이라고 인신공격했고 극우단체가 유해진 씨 자택 앞에서 집회를 연다고 예고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국민배우 유해진님은 '의병상'"이라고 했습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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