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민주당 대표, 부산 청년 간담회서 2028년 총선 주전장은 부산·낙동강이라고 말했다
기사 6건 · 5개 매체 · 1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10월 3일 부산에서 열린 청년 간담회에서 2028년 총선의 주전장은 부산이고 낙동강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부마와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다른 권력구조 개편 이전에 반드시 해야 한다고도 말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0월 3일 부산에서 열린 청년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김 대표는 "2028년 총선의 주전장(主戰場)은 부산이고 낙동강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한강이 아니라 낙동강에서 큰 전장이 열리고 거기서 승리해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한강이 아니라 낙동강, 부산에서 미래를 향한 큰 전장이 열리고 그곳에서 승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부산 부산진구에서 열린 청년과의 현장 간담회에서 "대한민국에 미래의 비전이 있느냐 없느냐, 그 희망이 있느냐 없느냐를 결정하는 주전장은 부산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개헌 추진과 관련해 다른 권력구조 개편 이전에 부마와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넣는 것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국민의힘 의원 가운데 전두환의 내란적 성격도 부정하는 의원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헌법 외에 있는 정치인들은 아예 헌법과 법률을 다루는 국회에 들어오지 못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연합뉴스와 SBS는 이 발언이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과 김태규 의원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김 대표는 부산 개발에 대해선 "가덕도 신공항은 문재인 대통령의 의제, 북항 개발은 노무현 대통령의 과제였다. 해양 수도는 이재명 대통령이 과제로 삼았고, 돔구장은 우리가 제기한 것"이라며 "반드시 해야 하고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재수 부산시장 청년층 지지가 높았다는 것은 변화에 대한 기대가 높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청년 문화제를 전국에서 하겠다고 약속했는데, 첫 시작이다 보니 규모 있게 해야 해서 해양 총회를 준비하는 부산에서 할 가능성이 높다고 잠정적으로 재검토하는 상태"라고 했습니다.
총선: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입니다.
주전장: 싸움의 중심이 되는 곳이라는 뜻으로, 선거에서는 승패를 가르는 핵심 지역을 가리킵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보수 3건 · 중립 3
김민석 “2028 총선 주전장은 부산·낙동강…거기서 승리해야”중도·방송 1건 · 중립 1
김민석 "2028년 총선 주 싸움터는 낙동강…부산에서 승리할 것"통신사 2건 · 중립 2
김민석 "2028년 총선 주전장은 부산…한강 아닌 낙동강"같은 분야의 다른 이슈
- 김민석 민주당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 시정에 필요한 부분은 협력하겠다는 입장 밝혀 기사 10건 · 2일 전
- 김민석 민주당 대표, DMZ 폭발 사건에 북한 규탄 및 사과 요구 기사 8건 · 3일 전
- 김민석 민주당 대표, 서울 지하철 차량기지 인력 감축에 안전 우려 기사 4건 · 3일 전
- 김민석 민주당 대표, 유시민 작가 발언 논란에 표현 절제 당부 기사 9건 · 4일 전
- 더불어민주당 공천혁신단 출범, 김민석 대표 공천 과정 목소리 취합 필요 기사 3건 · 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