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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대곡·의왕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수립 착수…2029년 착공 목표

기사 4건 · 4개 매체 · 2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고양대곡지식융합 공공주택지구와 의왕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의 2029년 주택 착공을 목표로 지구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10월 2일 밝혔습니다. 두 지구에는 총 2만 3,400가구가 들어섭니다.

자세히

두 지구는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방안(8·8)' 후속 조치로 2024년 11월 수도권 신규택지 후보지에 선정됐습니다. 이후 9월 22일 지구지정이 고시됐습니다. LH는 사업 기간을 줄이기 위해 지구지정 이전인 2026년 5월 지구계획 수립을 위한 조사설계용역을 먼저 발주해 용역사 선정까지 마쳤습니다. 통상 지구지정 이후 진행하는 절차를 미리 추진한 것입니다. 지구지정 고시 직후 지구계획 수립에 들어갔고, LH는 선후 절차를 병행해 통상보다 사업 기간을 약 4개월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LH는 2027년 상반기 지구계획 승인을 신청하고, 영향평가 등을 거쳐 2027년 하반기에 인허가 절차를 마칠 계획입니다. 고양대곡지식융합 공공주택지구는 경기 고양시 대장동 일원 약 199만 4,000㎡에 9,400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인근 대곡역에는 GTX-A와 지하철 3호선, 경의중앙선, 서해선, 교외선 등 5개 철도 노선이 지납니다. 의왕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는 경기 의왕시 오전동·왕곡동 일원 약 187만 6,000㎡에 1만 4,000가구를 공급합니다. 약 700m 거리에는 2029년 개통 예정인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의왕시청역(가칭)이 있습니다.

LH 관계자는 2029년 착공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할 수 있도록 보상과 조성공사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용어·배경

지구 지정: 특정 지역을 개발하기 위해 법적으로 구역을 정하는 행정 절차입니다.

조사설계용역: 지구계획 수립을 위한 조사·설계 용역으로, 통상 지구지정 이후 추진하는 절차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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