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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국군의 날 게시물 태극기·군복 오류로 삭제

기사 3건 · 3개 매체 · 10월 1일부터 3일째 · 1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더불어민주당이 10월 1일 국군의 날을 맞아 홈페이지에 올린 포스터에서 태극기가 잘못 그려지는 등 오류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자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습니다.

자세히

더불어민주당은 10월 1일 국군의 날을 맞아 홈페이지에 축하 포스터를 배너 형태로 게시했습니다. 포스터에는 군인의 뒷모습과 태극기, "대한민국을 지켜온 국군 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겼고, 아래에는 "장병 여러분의 헌신이 국민의 평화로운 일상을 만들어갑니다"라는 문구와 민주당 로고가 배치됐습니다.

세 줄이 모두 끊어진 '곤' 형태가 포스터 속 태극기 왼쪽 아래에 들어갔는데, 이 자리에는 가운데 줄만 끊어진 '리'가 있어야 합니다. 곤은 정상적인 태극기에서 오른쪽 아래에 있습니다. 동아일보와 조선일보는 군인의 군복과 장구류도 형상이 불분명하게 묘사됐고 남산 타워 외관 등 곳곳에 오류가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동아일보는 타워 그림이 일본 도쿄타워와 흡사하다는 지적도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는 당 안팎의 항의가 이어진 것으로, 조선일보는 당에 수정 요청이 잇따른 것으로 전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배너 제작에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이 활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선일보는 활용했을 가능성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고 전했고, 동아일보는 일각에서 생성형 AI로 만든 이미지 같다는 평가도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민주당 관계자는 "실무진이 이미지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며 "인지 즉시 삭제하고 수정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관계자는 "실무 작업 과정에서 확인하지 못해 발생한 일"이라며 "인지 즉시 배너를 내렸다"고 말했습니다. 해당 포스터는 삭제된 상태입니다.

용어·배경

국군의 날: 대한민국 국군의 위용을 기리고 국군 장병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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