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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평가 43%, 부정 평가 50%로 집계

기사 9건 · 7개 매체 · 35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보도 균형
쉬운 요약
한눈에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은 직전 조사와 같은 43%로,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부정 평가는 48%에서 50%로 2%포인트 올라 긍정 평가보다 7%포인트 높았습니다.

자세히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이번 조사를 진행했고, 결과를 10월 1일 공개했습니다. 국정 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답변은 43%,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50%였고 모름·무응답은 7%였습니다. 직전 조사는 3주 전(9월 7~9일)에 이뤄졌습니다.

한겨레는 전국지표조사에서 취임 뒤 부정 평가가 50%대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습니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국정운영 방향성에 대해서는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응답이 50%,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응답이 43%였습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25%였고, 민주당은 직전 조사보다 4%포인트 내렸고 국민의힘은 동일했습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긍정 평가는 50대(56%)와 40대(55%), 더불어민주당 지지층(83%)에서 상대적으로 높았고, 20대(24%)와 국민의힘 지지층(11%)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이번 조사는 전화 면접 방식(휴대전화 가상번호 이용)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18.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입니다.

뉴시스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한 창간특집 여론조사(9월 28~29일, 만 18세 이상 성인 1010명)는 이와 다른 조사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가 39.1%, 부정 평가가 59.2%였습니다. 긍정 평가는 2026년 8월 9~10일 직전 같은 조사(44.3%) 대비 5.2%포인트 하락했고, 이 대통령 지지율이 30%대를 기록한 것은 에이스리서치 조사에서 취임 후 처음입니다. 부정 평가는 7주 전(51.5%)보다 7.7%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 조사는 무선 RDD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2.7%입니다.

용어·배경

전국지표조사(NBS): 여론조사기관 네 곳이 함께 진행하는 조사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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