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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오세훈 몰라요' 녹취에 반박 진술서 제출… 단일화 뜻

기사 4건 · 4개 매체 · 9월 30일부터 2일째 · 1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항소심과 관련해, 명태균 씨가 통화 녹음 속 발언은 여론조사를 몰랐다는 뜻이 아니라고 진술서로 반박했습니다.

자세히

오세훈 서울시장 측은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항소심에서 명태균 씨와 후원자 김한정 씨의 통화 녹음파일을 무죄 근거로 내세웠습니다. 재판부는 명씨의 진술 신빙성을 다투기 위한 탄핵증거로, 2021년 3월 김씨와 명씨가 통화한 녹음파일을 채택했습니다. 통화에서 명씨는 "하여튼 오세훈이는 몰라요. 모르고 걱정하지 말아요. 내 알아서 할게"라고 말했습니다. 오 시장 측은 김씨가 독자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했다는 주장을 이 발언이 뒷받침한다는 입장입니다.

명씨는 9월 30일 오 시장의 항소심 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7부에 진술서를 제출했습니다. 명씨는 진술서에서 "통화 내용을 근거로 오 시장이 여론조사 자체를 몰랐다거나 김한정이 오 시장과 무관하게 여론조사를 진행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명백한 오독"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또 해당 발언이 여론조사가 아니라 단일화를 말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용어·배경

항소심: 1심 판결에 불복하여 다시 재판을 받는 절차입니다.

쟁점

오세훈 서울시장 측은 명태균 씨의 "오세훈이는 몰라요" 발언이 후원자 김한정 씨가 독자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했다는 주장을 뒷받침한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명태균 씨는 해당 발언이 여론조사를 몰랐다는 뜻이 아니라 단일화를 말한 것이라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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