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청년 결혼 의향 및 경제적 안정 조건 조사 결과 발표
기사 5건 · 3개 매체 · 8월 30일부터 4일째 · 2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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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대한상공회의소가 한국과 일본 청년들의 결혼 및 출산에 대한 생각을 조사한 결과, 한국 청년들이 일본 청년들보다 결혼을 원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양국 청년들은 모두 경제적 안정을 결혼과 출산의 중요한 조건으로 꼽았습니다.
자세히
대한상공회의소는 8월 30일 일본 센다이 웨스틴호텔에서 '한일 저출산 대응 교류위원회'의 첫 회의와 저출산 대응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한국 청년의 81.4%가 결혼을 원한다고 답했으며, 일본 청년은 57.6%가 결혼을 원한다고 응답했습니다. 한국 청년들은 고용과 수입 안정, 휴직과 복직 보장 등을 결혼과 출산을 위한 조건으로 제시했습니다. 교제 중인 이성이 없다고 답한 비율은 한국 청년 67.8%, 일본 청년 78.5%였습니다. 반면 일본 청년은 40% 이상이 "평생 결혼할 생각이 없다"고 답해, 한국과 뚜렷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용어·배경
저출산: 한 국가나 지역의 출산율이 인구 유지에 필요한 수준보다 낮아지는 현상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보수 3건 · 중립 3
한일 청년, 결혼-출산 첫 조건 ‘경제적 안정’ 꼽아동아일보 · 2일 전 중립 ↗
韓청년 68% “교제 이성 없어”, 日 청년 42%는 “평생결혼 안해”…韓日 모두 “경제적 부담 완화돼야 결혼”
동아일보 · 2일 전 중립 ↗
韓日청년, 결혼·출산 1순위 조건은 ‘이것’…저출산 공동 교류위원회 출범
동아일보 · 2일 전 중립 ↗
통신사 1건 · 중립 1
한국 81%·일본 58% 청년 "결혼 의향 있다"…경제적 안정 중시연합뉴스 · 3일 전 중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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