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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자동 충전·결제 서비스, 10월 중 공공급속충전기 30기에서 시범 운영

기사 3건 · 3개 매체 · 9월 30일부터 4일째 · 1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전기차 충전 케이블을 꽂으면 차량 인증부터 충전, 결제까지 자동으로 처리되는 서비스가 공공급속충전기에 도입됩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시연 결과를 반영해 10월 중 이 서비스를 공공급속충전기 30기에서 시범 운영합니다.

자세히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공단·한국전기연구원과 함께 10월 1일 경기 안산 한국전기연구원 안산분원에서 '전기자동차 자동 충전·결제 서비스(PnC)' 기술 시연회를 연다고 9월 30일 밝혔습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일부 기업이 이미 제공하는 서비스는 이용 가능한 차량과 충전소가 정해져 있고, 이번에 검증하는 서비스는 차량 제작사나 충전사업자가 달라도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 인증체계를 적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용자는 회원으로 가입한 뒤 결제수단을 등록하고, 차량에는 인증서를 한 번 설치합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후에는 케이블 연결만으로 인증과 충전이 시작되고, 충전이 끝나면 요금은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자동 결제됩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번 시연에는 국내외 전기차 6종이 참여합니다. 참여 브랜드는 현대자동차, 기아, KGM, 테슬라, 메르세데스-벤츠, BMW입니다. 충전기는 채비, 이브이시스, 에스케이시그넷 세 곳의 제품이 사용됩니다. 시연회 이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시범 운영 충전소 위치, 이용 가능한 차종, 이용 신청 방법이 공지되며, 적용 대상은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시범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사항은 보완할 계획입니다. 정선화 기후부 녹색전환정책관은 "시범 운영에서 나타나는 문제를 꼼꼼히 점검하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브이시스(EVSIS)는 롯데이노베이트의 전기차 충전 전문 자회사로, 동아일보에 따르면 10월 1일 기후부 시연회에 참석해 공공 시설에서도 작동하는 자동 충전·결제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동아일보는 이 기술에 국제 표준인 ISO 15118 기반 보안 체계가 탑재됐고, 이브이시스가 주요 완성차 제조사 6개 브랜드 차량을 대상으로 시험을 진행했다고 전했습니다.

용어·배경

PnC: 플러그 앤 차지(Plug and Charge)로,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면 저장된 인증서로 차량을 확인해 충전과 결제까지 처리하는 국제표준 기반 기술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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