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11곳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선정, 1만8000호 규모 공급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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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서울 지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신규 후보지 11곳을 국토교통부가 선정했습니다. 뉴시스는 총 1만8000호 규모의 주택이 공급될 전망이라고 전했습니다.
자세히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은 국민 주거 안정과 주택 공급 촉진을 위한 것이며, 국토교통부는 그 후속 조치로 신규 후보지 11곳을 선정했다고 9월 30일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2026년 3월 11일부터 5월 8일까지 서울 지역 공모에서 주민 제안 44곳을 접수했고, 이후 후보지검토위원회가 노후도 등 법정 요건과 사업성, 주민 의향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11곳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곳은 광진구 2곳(아차산역·성동초 인근)과 용산구(효창공원앞역 북측), 서초구(이수역 동측), 양천구(염창역 남측), 마포구(망원체육공원 인근) 각 1곳입니다. 강서구(화곡역 동측)·구로구(오류동역 남측)·성북구(성신여대입구역 북측) 각 1곳, 송파구(올림픽공원 인근)·은평구(백련산 서측) 각 1곳도 선정됐습니다.
용어·배경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민간 개발이 어려운 노후 지역을 공공이 주도해 도심 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사업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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