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폴레, 모바일 앱으로 픽업 주문 서비스 시작
기사 3건 · 3개 매체 · 9월 30일부터 10일째 · 8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미국 멕시칸 음식 체인 치폴레의 한국 운영사 에스앤씨레스토랑홀딩스(S&C)가 공식 애플리케이션(앱) '치폴레 코리아'를 출시했다고 9월 30일 밝혔습니다. 고객은 이 앱을 통해 매장 방문 전 음식을 주문하고 지정한 시간에 수령할 수 있습니다.
이 앱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동시 출시됐습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S&C는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원활한 주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앱을 출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수령 시간은 매장 영업시간 중 10분 단위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메뉴는 부리토, 부리토 볼, 타코, 샐러드, 퀘사디아 중에서 선택합니다. 이어 밥과 콩, 고기 등 주재료를 선택하고 살사, 치즈, 과카몰레 등 토핑을 선택합니다.
치폴레는 9월 2일 서울 강남에 아시아 첫 매장을 열었습니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개점 당일 100m가 넘는 진입 대기선이 형성됐고, 한 달가량 지난 현재까지 방문객 발길이 끊이지 않는 데다 SNS를 중심으로 후기 공유가 이어지면서 현장 대기열 관리와 동선 분리가 주요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동아일보는 앱 수령 전용 코너와 현장 결제 동선이 구분 운영되면서 매장 내 과도한 밀집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S&C 관계자는 "공식 앱 출시를 통해 고객들이 치폴레의 커스터마이징 경험과 현지의 맛을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S&C는 상미당홀딩스 계열사인 빅바이트컴퍼니와 치폴레가 설립한 합작법인(JV)입니다. S&C는 연내 국내 2·3호점을 추가로 열고 2027년 상반기에는 싱가포르 1호점도 문을 열 계획입니다. 연합뉴스는 치폴레가 1993년 미국에서 사업을 시작해 2026년 6월 말 기준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중동 등에서 4천2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픽업 주문: 고객이 매장에 방문하기 전에 미리 주문하고, 지정한 시간에 매장에서 음식을 수령하는 서비스입니다.
애플리케이션(앱):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같은 모바일 기기에서 특정 기능을 수행하도록 만들어진 소프트웨어입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보수 2건 · 우호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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