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스토리

코스모로보틱스, 매출 35억 원 허위 계상 혐의로 경찰 압수수색

기사 3건 · 3개 매체 · 9월 29일부터 3일째 · 1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코스닥 상장 로봇 기업 코스모로보틱스가 로봇 판매 실적을 부풀려 매출액을 약 35억 원 과다 계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자세히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가 9월 29일 자본시장법 위반(부정거래행위) 등 혐의로 코스모로보틱스의 서울 구로구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코스모로보틱스가 2025년 3월께 한 주식회사에 로봇 약 4억 원어치를 판매한 것처럼 처리해 매출을 허위로 계상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로봇은 자체 제작한 재활치료용 웨어러블 로봇 일부입니다. 경찰은 또 코스모로보틱스가 2025년 12월에는 유럽 자회사가 로봇 약 20억 원어치를 판 것처럼 꾸며 해외 매출을 부풀렸다고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2025년도 재무제표에 이 같은 허위 매출이 반영되면서 매출액이 해당 연도에 실제보다 약 35억 원 늘어난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코스모로보틱스는 2026년 상반기 상장 공모 과정에서 부풀려진 재무제표를 투자자들에게 제시해 안정적으로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용어·배경

코스닥: 한국거래소가 운영하는 주식시장의 하나입니다.

압수수색: 수사기관이 범죄 증거를 찾기 위해 강제로 물건을 가져가거나 장소를 수색하는 절차입니다.

자본시장법: 자본시장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률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