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스토리

공시대상회사 여성 임원 비율 7.4%, 전년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큰 남녀 격차

기사 4건 · 3개 매체 · 2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보도 균형
쉬운 요약
한눈에

국내 공시대상회사 임원 중 여성은 7.4%, 남성은 92.6%로 나타났습니다. 여성 임원 비율은 전년보다 소폭 늘었지만, 남녀 격차는 여전히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세히

성평등가족부는 9월 29일 2025년 공시대상회사 성별 임원 현황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전체 임원 중 남성의 비율은 92.6%였습니다. 여성 임원 비율은 2024년 7.1%에서 7.4%로 0.3%포인트 올랐습니다. 근로자 가운데 임원은 여성이 약 201명당 1명(0.5%), 남성이 약 43명당 1명(2.3%)이었습니다. 조선일보는 남성 근로자가 임원이 되는 비율이 여성 근로자의 4.6배에 달했다고 전했습니다. 사업보고서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제출한 기업 가운데 여성 임원이 한 명도 없는 회사는 56.2%였고, 1명 이상 둔 기업은 43.8%였습니다. 성평등가족부는 성별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용어·배경

공시대상회사: 기업의 주요 정보를 일반에 공개해야 하는 의무가 있는 회사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