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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가입자 출시 10년 5개월 만에 1천만 명 돌파

기사 4건 · 3개 매체 · 3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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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요약
한눈에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가 10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성인 4명 중 1명꼴로 ISA 계좌를 보유한 셈입니다.

자세히

금융투자협회는 9월 29일, 8월 말 기준 ISA 가입자가 1005만 명이고 가입금액은 76조5000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입자 1005만 명은 만 19세 이상 성인 인구 약 4407만 명의 23% 수준입니다. ISA는 2016년 3월 나온 세제 혜택 상품으로, 출시 10년 5개월 만에 가입자가 10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가입자는 2026년 1월 말에 800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그 뒤 7개월 만에 200만 명 이상 늘어 월평균 약 29만 명이 새로 가입한 셈이고, 같은 기간 가입금액은 약 55조 원에서 76조5000억 원으로 20조 원 넘게 늘었습니다. 이런 가입자 증가의 배경에는 세제 혜택이 있는 ISA로 증시 호황으로 커진 투자 수요가 옮겨간 영향이 있다는 것이 금융투자협회의 분석입니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투자중개형 가입자는 897만5000명으로 전체의 89.3%를 차지했습니다. 투자중개형 비중은 전 연령대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연령대별로는 20·30 세대 95.1%, 40대 91.2%, 50대 이상 81.9%입니다. 동아일보는 연간 투자 이익 200만 원까지는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고, 이익이 200만 원을 넘어도 9.9%의 과세율이 적용돼 소득세율 15.4%(지방세 포함)보다 낮다고 전했습니다.

용어·배경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장기 투자하면 정부가 세금을 감면해 주는 계좌로, 여러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서 운용합니다.

투자중개형: ISA 유형의 하나로, 금융상품을 가입자가 직접 선택해 투자·운용합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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