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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하반기 채용계획 수립 51.2%로 늘었지만 채용 확대는 24.2%

기사 6건 · 5개 매체 · 23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보도 균형
쉬운 요약
한눈에

한국경제인협회 조사에서 2026년 하반기 대졸 신규채용 계획을 세운 대기업의 비율은 51.2%로, 2025년 하반기 37.2%보다 14.0%포인트 늘었습니다. 다만 채용 확대 응답은 24.2%에 불과했고, 채용 규모를 유지 또는 축소하겠다는 기업은 75.8%였습니다.

자세히

한국경제인협회는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한 조사 결과를 9월 29일 밝혔고, 조사에는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 가운데 121사가 응답했습니다. 응답 기업의 51.2%가 2026년 하반기 대졸 신규채용 계획을 수립했고, 이는 2025년 하반기 37.2%에서 14.0%포인트 늘었습니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채용 확대 응답은 24.2%에 불과했고, 채용 규모를 유지 또는 축소하겠다는 기업은 75.8%였습니다. 조선일보는 내수 불황이 이어지는 도소매·건설 등 업종에서 채용 한파도 여전하다고 전했습니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채용 계획 미정 또는 채용이 없는 비중은 도소매업 71.5%, 건설·토목업 61.5%, 유통·물류업 55.5%였습니다.

쟁점

경향신문에 따르면 정책과제로 기업들은 규제완화(30.6%)와 세제인센티브(21.5%)를 꼽았습니다. 경향신문은 노동계 관계자가 기업이 청년 일자리난을 볼모로 규제 완화, 세제 혜택만 챙기려 한다고 비판했고, 정부 지원만을 요구하면서 신규 고용 창출은 외면한 것이 "본말전도"라고 했다고 전했습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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