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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선출직 재산 공개, 최기영 봉화군수 가장 많은 349억 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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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요약
한눈에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신규 당선자 등 1259명의 재산을 공개했습니다. 신규 선출직 공직자 중 최기영 봉화군수가, 신규 광역단체장 중 김상욱 울산시장이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자세히

9월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신규 당선자 등 1259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공개했습니다. 1259명 가운데 이번 지방선거로 새로 뽑힌 공직자는 563명이고, 이들의 평균 재산 신고액은 13억5420만 원이었습니다. 이들은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기초자치단체장, 광역의회의원 등입니다.

동아일보는 새롭게 당선된 광역단체장 13명의 평균 재산신고 액수가 19억9339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전했고, JTBC는 평균 20억원가량이라고 전했습니다. 2026년 3월 재산이 공개된 연임 당선자는 오세훈 서울시장, 박완수 경남도지사, 이철우 경북도지사 3명입니다. 평균 재산이 약 23억 원인 민선 9기 광역단체장 16명에는 이들 3명이 포함된다고 동아일보는 전했습니다.

9월 29일 공개된 민선 9기 광역단체장 중 김상욱 울산시장의 신고액이 50억2459만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동아일보는 김 시장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선거 전인 5월에 19억6763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고 전했습니다. 동아일보는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7월 공개한 재산이 37억5850만 원이었다고도 전했습니다. 한편 조선일보는 김 시장의 재산이 2025년 말 19억원에서 2026년 6·3 지방선거 직후 50억원으로 반년 새 31억원 늘었다고 전했습니다. 조선일보는 늘어난 재산을 2026년 상반기 국내외 상장 주식 상승의 영향으로 풀이했습니다.

경향신문은 최기영 경북 봉화군수가 349억2176만원으로 전체 신규 선출직 공직자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고 전했습니다.

용어·배경

신규 선출직 공직자: 6·3 지방선거에서 새로 당선된 광역·기초자치단체장, 시·도교육감, 광역의원 등을 가리킵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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