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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글 인용은 과거 주장 동조 아니다

기사 4건 · 4개 매체 · 9월 28일부터 2일째 · 1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이재명 대통령이 소셜미디어(SNS)에서 다른 이용자의 글을 인용하는 것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다른 이용자의 글을 인용한다고 해서 그 이용자의 모든 과거 주장에 동조하는 것은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자세히

이재명 대통령은 "내가 누군가의 글을 인용하는 것은 그의 모든 과거의 주장에 동조하는 것이 아니다"고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9월 28일 저녁 X(옛 트위터)에 한 이용자의 글을 인용하면서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내가 누군가와 대화하는 것은 그의 모든 과거의 행적과 발언을 동의하는 것이 아니다"며 "내가 님의 글을 인용하는 것도 님의 모든 글을 동의해서가 아니다"고 했습니다. 이어 "내가 인용하는 글의 작성자가 작성한 과거 글을 모두 조사할 만큼 시간도 필요도 없다"며 "우리는 소통하고 대화하는 것뿐"이라고 했습니다. 여권 지지층 사이에서 온라인상 상호 비방이 거세지는 상황에서 이러한 발언이 나왔습니다.

용어·배경

X(옛 트위터): 짧은 글을 공유하는 소셜 미디어 서비스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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