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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컨소시엄,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1공구 조성 공사 수주

기사 5건 · 3개 매체 · 9월 28일부터 2일째 · 2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1공구 조성 공사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맡습니다. 이 공사는 8,686억 원 규모입니다.

자세히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CMR) 방식으로 진행된 사업계획서 심사에서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총점 310.8점을 받아 낙찰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컨소시엄은 남광토건(40%), 중흥토건(7%), 삼호(5%)와 주간사인 대우건설(48%)로 구성됐습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약 345만㎡ 규모로, 경기도 용인시 이동읍, 남사읍 일원에 조성됩니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전체 부지의 약 44% 수준이며, 뉴시스는 2026년 LH가 발주한 공사 중 최대 규모라고 전했습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총 입찰 금액 8686억 원 가운데 대우건설의 지분(48%)에 해당하는 금액은 약 4169억 원입니다. 조선일보는 대우건설이 2025년 사전심사(PQ)에서 탈락했던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공사를 따냈다고 전했습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이번 수주는 이강석 대표에게 첫 대형 수주입니다. 이 대표는 김보현 전 대표의 갑작스러운 사퇴로 승진했습니다.

용어·배경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CMR): 건설사가 시공에 대한 책임을 지면서 건설사업관리를 함께 맡는 발주 방식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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