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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포로 2명 입국, 인권위원장 정착 지원 촉구·단체도 환영

기사 4건 · 3개 매체 · 2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포로가 된 북한군 두 명이 최근 한국에 입국했습니다.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은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고, 북한인권 민간단체들도 입국을 환영했습니다.

자세히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은 9월 28일 위원장 명의 성명에서 "우크라이나에서 포로가 된 북한군 2명이 대한민국에 입국하게 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어 당사자들의 자유의사를 존중하고 신변안전을 보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안 위원장은 또 정부가 이들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인권 민간단체들도 최근 북한군 포로 2명이 국내 송환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연합뉴스는 제목에서 이들 단체가 포로들과 가족의 안전을 국제사회와 함께 살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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