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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법인세,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계 11조2083억 원

기사 13건 · 8개 매체 · 8월 30일부터 4일째 · 2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보도 균형
쉬운 요약
한눈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회사가 올해 상반기에 낸 법인세를 합치면 11조 원이 넘습니다. 이는 반기 기준으로 역대 두 번째로 많은 금액입니다.

자세히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30일 올라온 반기·사업보고서를 보면 삼성전자가 올해 상반기에 낸 법인세는 3조9876억 원, SK하이닉스는 7조2207억 원이고 합계는 11조2083억 원입니다. 반기 기준 최대는 2019년 상반기의 12조6614억 원입니다. 회사별로는 삼성전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6%, SK하이닉스가 135% 늘었고 SK하이닉스의 납부액은 반기 기준 역대 최대입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두 회사가 낸 법인세는 4조1906억 원이었으므로 1년 만에 167% 늘어난 셈입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으로 두 회사 실적이 늘어난 만큼 법인세 납부액은 앞으로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연간 납부액이 100조 원을 넘길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용어·배경

법인세: 기업이 얻은 소득에 대해 부과하는 세금입니다.

반기·사업보고서: 기업이 사업연도 상반기와 한 해 전체의 경영 성과를 정리해 공시하는 서류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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