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채 금리 상승 속 코스피 사흘 연속 하락 마감
기사 11건 · 4개 매체 · 9월 28일부터 3일째 · 2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코스피 지수가 사흘 연속 하락했습니다. 조선일보는 미국 장기 국채 금리 상승과 국제 유가 불안 등이 시장에 부담을 준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9월 28일 연휴 후 첫 거래일을 맞은 코스피는 2.70%(191.18포인트) 하락한 6889.74로 장을 마쳤습니다. 동아일보는 9월 28일 오전 10시 58분 장중에 코스피가 7000선 밑으로 밀려났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4%대로 낙폭을 키웠다고 전했습니다. 조선일보는 미국 국채 금리 급등으로 고금리 우려가 다시 불거졌고, 반도체 대형주가 현지 데이터센터 사업 지연 소식에 흔들렸으며 이 점이 지수를 끌어내린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9월 29일 코스피 지수는 6850선 아래에서 약세 출발했습니다. 조선일보는 오전 9시 3분 기준 약세 출발을 두고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급등한 데다 국제 유가가 다시 상승해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했습니다. 9월 29일 마감 기준으로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가 이어졌고, 개인과 기타 법인의 매수세가 이를 방어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93포인트(0.27%) 내린 6870.81에 마감했습니다.
9월 30일 코스피 지수는 72.66포인트(1.06%) 오른 6943.47에 거래를 시작해 장 초반 6900선 위에서 움직였습니다. 조선일보는 미국 장기 국채 금리 상승으로 미 증시가 약세였고, 인공지능(AI) 속도 조절 우려가 완화된 덕분에 기술주는 강세였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9월 30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2.77포인트(0.48%) 하락한 6838.04로 거래를 마쳤고 사흘 연속 하락했습니다. 조선일보는 미국 장기 국채 금리 상승에 위험자산 불안 심리가 이어진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연합뉴스는 9월 30일 코스피와 관련해 미국 국채금리 급등 부담, 주요 경제 지표와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 심리 등을 전했습니다.
코스피: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의 주식 가격을 종합하여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국채금리: 국가가 발행하는 채권에 붙는 이자율로, 경제 상황과 통화 정책에 따라 변동합니다.
반도체: 전기가 잘 통하는 도체와 통하지 않는 부도체의 중간 성질을 가진 물질로 만든 전자 부품입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보수 6건 · 비판적 4 · 중립 1 · 우호적 1
[마켓뷰] 美 장기 금리 상승에… 코스피, 소폭 하락중도·방송 1건 · 중립 1
미 금리 상승도 누른 수출업체 달러 매도…환율 3.9원 내려 1,350원대 초반통신사 4건 · 비판적 4
'전강후약' 코스피, 美금리 부담속 0.4%↓…사흘연속 하락(종합)같은 분야의 다른 이슈
- 8월 은행 주담대 금리 4.66%, 4개월 연속 상승…일반신용대출 6.33% 기사 7건 · 2시간 전
- 미국 장기 국채 금리 20여 년 만에 최고치 기록 기사 21건 · 4시간 전
- 코스피, 장 초반 2%대 상승폭 반납하고 강보합 마감 기사 12건 · 7일 전
- 뉴욕 증시, 국채 금리·유가 변동 및 기준금리 인상 영향으로 혼조세 후 반등 기사 12건 · 11일 전
-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 5%대 진입 기사 25건 · 1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