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추석 민심에 대해 "헤어질 결심" 주장
기사 3건 · 3개 매체 · 9월 28일부터 3일째 · 1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9월 28일 추석 연휴 이후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들이 이재명 대통령과 헤어질 결심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민심을 거역하고 역행하면 남는 길은 탄핵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9월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추석 민심은 명확했다. 국민들은 이재명 대통령과 헤어질 결심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3년은커녕 3개월도 더 못 참겠다는 것이 추석 민심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9월 27일 밤 '악의를 가진 소수', '저질 싸움판 세력' 운운하며 국민을 갈라치고 대통령 친구들에게 도와달라는 글을 올렸다고 지적하고, "대통령 친구들에게 매달려 봐야 민심은 변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부동산 지옥, 농지 수탈, ETF(상장지수펀드) 사태, 고물가에 고금리까지 민생은 파탄인데 대통령은 공소 취소와 연임에만 목을 맨다"고 말했습니다. 또 "북한은 미사일 쏘고, 전투기 날리고, DMZ(비무장지대) 넘어와 지뢰 깔고 있는데 대통령은 미국 가서 대북 제재 해제하자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내란특별수사본부를 두고는 "지지율 추락하니 내란몰이 리바이벌 하겠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부동산 정책을 대전환하고 농지 전수 조사를 중단하고 ETF 특검으로 국민 손실 54조원의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비무장지대 지뢰 추정 폭발 사고에 대해 대통령 지시 없이는 고의적인 조사 지연, 사고 축소, 은폐 모두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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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은 헤어질 결심…민심 거역하면 탄핵뿐"통신사 2건 · 비판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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