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후 코스피 2%대 하락, 7천선 반납
기사 7건 · 3개 매체 · 2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추석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9월 28일, 코스피 지수가 2%대 하락률을 기록하며 7,000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9월 28일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 약보합세로 출발했습니다. 오전 9시 8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7%(26.17포인트) 하락한 7054.75를 기록했습니다. 이후 코스피 지수는 장중 7,000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오후 12시 1분 기준으로는 전 거래일보다 2.29%(162.15포인트) 하락한 6918.77을 기록했으며,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었습니다. 코스피는 2%대 하락률을 기록하며 7,000선을 반납했습니다. 연합뉴스는 제목에서 삼전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세에 하락폭이 확대됐다고 전했고, 경향신문은 제목에서 삼전·닉스가 5% 급락했다고 전했습니다. 경향신문은 연휴 이후 반등해온 과거 흐름과는 다른 양상이라며, 미국 국채 금리 급등과 SK하이닉스의 중복 상장 논란 재점화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고 전했습니다.
코스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의 종합주가지수입니다.
약보합세: 주식 시장에서 주가가 소폭 하락하거나 거의 변동이 없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유가증권시장: 주식, 채권 등 유가증권이 거래되는 시장입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보수 2건 · 비판적 1 · 중립 1
삼전닉스 4%대 하락세에…코스피 2% 하락 중, 6900선통신사 4건 · 비판적 2 · 중립 2
연휴서 돌아온 코스피, 美금리 악재에 2.7%↓…다시 '7천피' 밑으로(종합)진보 1건 · 비판적 1
연휴 끝낸 코스피, 또 7000선 반납…삼전·닉스 5% 급락같은 분야의 다른 이슈
- 추석 연휴 고속도로 주유소 기름값 100원 인하·통행료 면제 기사 25건 · 4일 전
- 삼성전자서비스, 추석 연휴 기간 긴급 수리 서비스 제공 기사 5건 · 6일 전
- 추석 연휴 고속도로, 9월 24일 오전 귀성·9월 25일 오후 귀경길 가장 혼잡 예상 기사 4건 · 7일 전
- 추석 연휴 대출·카드 결제일 28일로 자동 연기 기사 4건 · 14일 전
- 코스피, 장 초반 2%대 상승폭 반납하고 강보합 마감 기사 12건 · 5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