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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2분기 식비 부담 중산층·고소득층보다 크게 증가

기사 6건 · 4개 매체 · 8월 30일부터 4일째 · 2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올해 2분기 저소득층의 식비 부담이 중산층이나 고소득층보다 더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득 하위 20~40%인 소득 2분위의 식비 씀씀이가 5개 소득 구간 가운데 가장 빠르게 늘었습니다.

자세히

소득 2분위 가구가 한 달에 쓴 식비는 65만7000원으로, 1년 사이 6.9% 늘었습니다. 전체 평균 증가율 3.3%의 두 배를 넘는 수치입니다. 조선일보는 월 소득이 거의 제자리인데 먹거리 물가만 가파르게 올라 생긴 차이로 풀이했습니다. 30일 국가통계포털(KOSIS) 집계를 보면 올 2분기 전체 가구가 한 달 평균 식비로 쓴 돈은 89만1000원이었습니다. 1년 전보다 3.3% 늘어난 값입니다.

용어·배경

소득 분위: 가구를 소득 순서로 줄 세워 다섯 구간으로 나눈 것으로, 1분위가 소득이 가장 낮은 20%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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