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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국내 카드 사용액 2분기 역대 최고치 기록

기사 5건 · 4개 매체 · 37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보도 균형
쉬운 요약
한눈에

올해 2분기 외국인이 우리나라에서 카드를 사용한 금액이 역대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반대로 국내 거주자가 해외에서 카드를 사용한 금액은 줄었습니다.

자세히

한국은행이 9월 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3월부터 6월까지) 외국인이 국내에서 카드로 사용한 금액은 48억 6천만 달러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지난 1분기 35억 7천만 달러보다 36.1% 늘어난 수치이며, 지난해 2분기에 기록했던 역대 최고치인 37억 9천만 달러를 넘어선 것입니다. 연합뉴스는 외국인의 국내 카드 사용액 증가는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반면, 국내 거주자가 2분기에 해외에서 사용한 카드(신용·체크카드) 금액은 58억 4천8백만 달러로, 직전 분기 61억 4백만 달러보다 4.2% 감소했습니다. 조선일보는 2분기 원·달러 환율이 1480원에서 1520원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해외여행객이 줄었지만, 해외 온라인 직접 구매는 늘어난 영향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용어·배경

비거주자: 특정 국가에 거주하지 않는 개인이나 법인을 의미합니다.

원·달러 환율: 원화와 달러화의 교환 비율을 나타내는 것으로, 1달러를 사기 위해 필요한 원화의 금액을 말합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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