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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연세대·고려대 5년간 중도탈락 학생 1만 명 넘어

기사 4건 · 3개 매체 · 2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에서 1만 명이 넘는 학생들이 중도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5년 중도 탈락자만 보면 5명 중 3명 이상이 자연계열이었고, 이들은 상위권 대학이나 학과, 의학계열로 이동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자세히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의 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에서 중도 탈락한 학생은 총 1만736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연도별로는 2021년 1971명, 2022년 2131명, 2023년 2126명, 2024년 2496명, 2025년 2012명이었으며, 대학별로는 2025년 기준 고려대 836명, 연세대 801명, 서울대 375명이었습니다. 2025년 중도 탈락자는 2024년보다 19.4%(484명) 줄었는데, 의대 모집 정원이 늘었던 2024학년도에 이탈자가 일시적으로 대거 발생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2025년 중도 탈락한 학생 중 5명 중 3명 이상(64.5%, 1297명)은 자연계열 학생으로, 상위권 대학이나 학과, 또는 의학계열로 이동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용어·배경

대학알리미: 고등교육기관의 주요 정보를 국민에게 공개하는 서비스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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