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수서동 아파트 화재 발생, 주민 등 60명 대피
기사 3건 · 3개 매체 · 9월 23일부터 3일째 · 1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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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9월 23일 서울 강남구 수서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등 60명이 대피했습니다.
자세히
낮 12시 12분경 수서6단지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오후 1시 7분쯤 초진했고, 오후 1시 38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주민 등 60명이 자력대피했습니다. 강남구청은 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수서6단지 607동 아파트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 중"이라며 "단지 주민은 단지 외부로 긴급히 대피하고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아주길 바란다"고 안내했습니다. 소방은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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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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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서울 수서동 아파트서 화재…60명 대피SBS · 1일 전 중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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