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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자살률 감소에도 여전히 OECD 최고, 10대 자살률은 증가

기사 5건 · 3개 매체 · 9월 22일부터 2일째 · 8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보도 균형
쉬운 요약
한눈에

2025년 우리나라의 자살률이 3년 만에 줄었지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에서는 여전히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10대의 자살률은 오히려 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자세히

국가데이터처가 9월 22일 발표한 '2025년 사망원인통계 결과'에 따르면, 2025년 고의적 자해(자살)로 인한 사망자 수는 1만 4144명으로 전년(1만 4872명)보다 728명(4.9%) 감소했습니다.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27.8명으로 전년의 29.1명보다 낮아졌습니다. 2025년 전체 사망 원인 1위는 악성신생물(암)로, 전체 사망의 24.9%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OECD 평균의 2배가 넘습니다. 20대 이상 모든 연령대에서 자살률이 줄었지만, 10대에서는 오히려 상승하여 1983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자살은 10대부터 40대까지의 사망 원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용어·배경

악성신생물: 암을 뜻하는 의학 용어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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