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국민의힘 '정권 실정 보고대회' 비판
기사 4건 · 3개 매체 · 9월 22일부터 2일째 · 2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국민의힘이 개최한 '이재명 정권 실정 대국민 보고대회'를 비판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이 정쟁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이 9월 22일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이재명 정권 실정 대국민 보고대회'를 개최하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이를 두고 "또다시 정쟁의 판을 벌이겠다는 못된 심보"라고 말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같은 날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국민의힘은 여전히 소모적인 정쟁과 꼬투리 잡기식 비판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9월 23일 한병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이 9월 22일 개최한 보고대회에 대해 다시 한번 비판했습니다. 그는 "국민께 보고한 것은 실정도 대안도 아닌 원색적인 인신공격과 무책임한 정치 공세뿐"이라고 말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반말과 막말이 일상화돼 버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향해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나가라, 내려오라'고 외쳤다"며 "농촌 현실에 맞게 제도를 보완하겠다는 당정의 대책은 외면한 채 농민의 불안을 부추겨 정쟁의 도구로 삼았다"고 말했습니다. 뉴시스는 제목에서 편 가르기에 여념 없는 국민의힘에 대한 한 원내대표의 유감을 전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이 9월 22일 개최한 '이재명 정권 실정 대국민 보고대회'가 "또다시 정쟁의 판을 벌이겠다는 못된 심보"이며 "소모적인 정쟁과 꼬투리 잡기식 비판"이라고 말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이 추석을 목전에 두고 이재명 정부의 실정을 알리겠다며 기어코 국회 앞에서 마이크를 잡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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