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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3개월간 원전 역할 공론화 추진

기사 6건 · 4개 매체 · 9월 22일부터 2일째 · 7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보도 균형
쉬운 요약
한눈에

정부가 앞으로 3개월 동안 원자력발전(원전)의 역할에 대해 국민 의견을 듣는 공론화를 진행합니다. 이는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세우기 위한 과정입니다.

자세히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22일 국무회의에서 '원전 공론화 추진계획'을 보고했습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같은 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번 공론화는 단순히 새로운 원전 건설에 대한 찬반을 묻는 것을 넘어, 경제성과 안전성, 전력 공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원전이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할지 논의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공론화는 시민참여단이 깊이 있는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원전 공론화위원회를 11명 이내로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국민 의견을 수렴해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조선일보는 10월 확정하기로 했던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정부안이 연말로 미뤄진다고 전했습니다.

용어·배경

전력수급기본계획: 전기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정부가 세우는 장기 계획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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