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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통일부 장관, 비건 전 부장관과 한반도 평화 및 북미대화 재개 방안 논의

기사 5건 · 3개 매체 · 9월 21일부터 3일째 · 1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스티븐 비건 전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를 만나 한반도 평화와 북미대화 재개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정 장관은 올가을 한반도에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결정적인 국면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히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9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방한 중인 스티븐 비건 전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와 면담했습니다. 정 장관은 이 자리에서 "올해 가을에는 지난 7년 간의 단절과 상실의 시간을 딛고 다시 한반도에서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결정적 국면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정 장관과 비건 전 부장관은 북미대화 진전과 최근 한반도 정세를 통한 한반도 평화공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비건 전 부장관은 한반도 정세가 달라져 북미대화에 장애가 여럿 있지만 대화 가능성은 낙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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