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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유튜브 채널 '민주당TV'로 개편…9월 1일 첫 방송

기사 23건 · 7개 매체 · 8월 28일부터 6일째 · 3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보도 균형
쉬운 요약
한눈에

더불어민주당이 공식 유튜브 채널 '델리민주'를 '민주당TV'로 이름을 바꾸고 확대 개편했습니다. 9월 1일 첫 방송을 시작했으며, 당의 주요 현안과 정책 기조를 다룰 예정입니다.

자세히

더불어민주당은 8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 유튜브 채널 '델리민주'의 이름을 '민주당TV'로 변경하고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새로운 역할을 발표했습니다. 기존에는 최고위원회의 등 주요 행사와 회의를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데 집중했지만, 앞으로는 당에서 생산되는 모든 뉴스의 기본 플랫폼이 될 예정입니다. '민주당TV'의 새 아침 방송은 9월 1일 오전 7시부터 약 1시간 동안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방송이 자리 잡을 때까지 1부에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고정 출연합니다. 김민석 대표는 8월 30일 '민주당TV'에 대해 "당 미디어인 민티(민주당티비)는 교과서, 다른 미디어는 학습지라고나 할까. 경쟁은 없고 협력은 많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9월 1일 첫 방송에서는 김민석 대표가 출연해 당의 미래 전략인 '메가텐' 등을 설명했으며, "좋은 방송들이 많이 있지만 여러 가지 해설도 하시는데 헷갈릴 경우도 있고 새로운 소식은 저희가 시작하는 게 맞다"고 밝혔습니다. 첫 방송에는 한때 5만 8천 명이 동시 접속했으며, 김민석 대표는 이에 대해 "민주당의 힘!"이라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쟁점

일부 언론은 '민주당TV'가 방송인 김어준 씨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과 같은 시간대인 오전 7시에 방송된다는 점에 주목하며, '탈 김어준' 시도일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민석 대표는 8월 30일 "당 미디어인 민티(민주당티비)는 교과서, 다른 미디어는 학습지라고나 할까. 경쟁은 없고 협력은 많을 것"이라며 '김어준 견제론'을 일축했습니다. 김어준 씨는 8월 31일 '민주당TV' 출범에 대해 "전체적으로 파이가 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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