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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2027년 청년 예산 사전 공개 행사 주재 예정

기사 6건 · 4개 매체 · 8월 28일부터 6일째 · 3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정부가 내년도 청년 정책 예산을 미리 공개하는 행사를 8월 28일 오후 청와대에서 엽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며, 청년들의 의견을 듣는 순서도 마련됩니다.

자세히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8월 28일 오후 청와대에서 '청년 예산 언박싱 2027' 행사를 주재한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내년도 청년 정책 예산의 밑그림이 공개됩니다. 9월 초 정부 예산안 발표에 앞서 청년 예산만 따로 미리 공개하는 것으로, 청와대는 이런 방식이 "역대 처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뉴시스 8월 28일 보도에 따르면 부처별 핵심 청년 사업 발표는 장관이 아니라 사업 설계를 맡은 실무자들이 직접 하고, 발표가 끝나면 청년과 전문가가 의견을 내고 각 부처 장관과 실무자가 답변하는 순서가 이어집니다. 행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 등 관계부처 장·차관과 각 부처 청년보좌역과 청년자문단, 민간 전문가를 포함해 60여 명이 자리합니다.

용어·배경

예산안: 정부가 한 해 동안 어떻게 돈을 쓰고 거둘지 계획한 문서입니다.

언박싱: 새로 나온 제품을 상자에서 꺼내며 소개하는 것을 뜻하는 말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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