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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ETF 등 거래 제한 검토

기사 3건 · 3개 매체 · 8월 27일부터 7일째 · 4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9월 14일 문을 여는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에서는 ETF와 ETN 같은 상장지수상품을 사고팔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아직 확정된 내용은 아니며, 금융당국과 거래소가 준비 중인 시행세칙 개정안에 담기면 결정됩니다.

자세히

한국거래소는 9월 14일부터 오후 4시에서 8시까지 애프터마켓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는 8월 27일 이 시장에서 상장지수상품이 거래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다고 전했고, SBS도 8월 28일 거래소가 이 상품들을 거래 대상에서 빼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동아일보는 8월 28일 금융당국과 거래소가 곧 내놓을 시행세칙 개정안에 이 상품들을 제외 대상으로 넣는 방안을 살피고 있으며, 개정안이 확정되면 개장일부터 ETF와 ETN을 사고팔 수 없게 된다고 보도했습니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거래소는 당초 자산운용사들로부터 참여할 상품을 모으는 등 ETF 거래를 준비해 왔습니다. 방향이 바뀐 배경으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서 증시 변동성이 커진 점과, 가격 관리·인력 운용 부담을 호소한 운용업계의 의견이 함께 거론된다고 동아일보는 설명했습니다.

용어·배경

애프터마켓: 정규 주식시장이 끝난 뒤 추가로 열리는 거래 시간입니다.

상장지수상품(ETP): 거래소에 상장돼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는 금융상품으로, 지수를 따라가는 펀드형(ETF)과 증권형(ETN)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레버리지: 빌린 돈이나 파생상품을 이용해 적은 돈으로 큰 투자 효과를 내는 방법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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