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3년간 해마다 주택 10만 가구 착공하고 연 30조 원 발주하기로
기사 4건 · 4개 매체 · 8월 27일부터 7일째 · 5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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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28년부터 3년간 매년 10만 가구 이상의 공공주택을 짓기 시작하고, 이를 위해 연간 30조 원 규모의 사업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세히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8월 27일 경기 성남시에 있는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주택·건설 관련 협회와 업계를 상대로 간담회와 설명회를 잇달아 열었습니다. 간담회는 이성훈 사장이 주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LH는 2028년부터 2030년까지 3년 동안 해마다 10만 가구 이상 주택을 짓기 시작하고, 한 해 발주 규모를 30조 원으로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정부가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후속 조치입니다. 착공 물량은 단계적으로 늘어납니다. 올해 물량은 5만 가구, 금액으로는 14조9000억 원입니다. 2027년 물량은 7만6000호이고 금액은 25조7000억 원입니다.
용어·배경
발주: 공사나 물품의 제작 등을 업체에 주문하는 일.
착공: 공사를 시작함.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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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2건 · 중립 2
LH, 2028년부터 연간 10만호 착공…연 30조원 발주동아일보 · 5일 전 중립 ↗
LH “2028년부터 연간 10만가구 착공… 주택공급 속도”
조선일보 · 5일 전 중립 ↗
통신사 2건 · 중립 2
LH, 2028년부터 연간 10만가구 착공…30조원 규모 발주연합뉴스 · 5일 전 중립 ↗
LH, 2028년부터 3년간 매년 공공주택 10만호 발주…착공 속도
뉴시스 · 5일 전 중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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