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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아시아개발은행 총재 만나 핵심광물·AI·원전 협력 논의

기사 5건 · 4개 매체 · 27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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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이재명 대통령이 9월 14일 아시아개발은행(ADB) 총재를 만나 핵심 광물, 인공지능(AI), 원자력 발전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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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9월 14일 청와대 집무실에서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한한 칸다 마사토 아시아개발은행(ADB) 총재를 접견하고 ADB와의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접견에서 "우즈벡 등 중앙아시아 지역에서의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을 위해 기술과 역량을 갖춘 한국과, 아시아에서 다양한 사업 경험과 금융수단을 갖고 있는 ADB가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에 칸다 총재는 "핵심광물 공급망 분야는 ADB의 역점 지원 분야"라며 "산업 역량을 갖춘 한국과 함께 협력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모두의 AI' 비전을 설명하며 "한국의 AI 역량과 ADB의 개발 전문성을 결합하면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다"고도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엑스(X)에서 칸다 총재가 2025년 취임 이후 처음 한국을 방문했고, 일본 재무성 근무 당시 한·일 통화스왑 복원에도 기여했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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